그룹 하츠투하츠를 소개하고 앨범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공간이 만들어졌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중인 기존 스토어 공간의 일부를 팝업으로 구성하였다.

 하츠투하츠는 소녀들의 감성을 나타내는 분위기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것들이 배경이 되고, 자라나는 소녀가 겪는 일, 꿈꾸는 세상과 환타지가 노래가 된다. 감정과 연결을 메시지로 내세우며 활동하는 소녀들을 알리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매장의 광야 상자는 스테인레스 스틸로 강렬하게 자리잡고 있다. 광야는  한동안 SM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중요하게 쓰였다. 하츠투하츠는 이름에서도 예측되듯이 하트를 상징물로 사용하고 있다. 새로운 그룹을 소개하는 자리이기에 광야에서 나온 하트가 공간 이곳저곳에 피어나고 묻는 공간이 되도록 했다. 딱딱한 하트, 부드러운 하트, 낙서 같은 하트, 거대한 하트 등이 테이블이 되기도 장식이 되기도 구조가 되기도 한다. 여덞명의 맴버, 앨범에 맞춰 나온 굿즈도 함께 어우러져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하늘색의 산뜻한 공간으로 방문하는 팬들이 즐겁게 사진을 담을 수 있어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마련되었다.


 A pop-up space has been created to introduce the group Hearts2Hearts and sell album-related merchandise. Part of the existing store operated by SM Entertainment has been transformed into a pop-up space.

 Hearts2Hearts operates with an atmosphere that reflects the emotions of young girls. Everyday encounters become the backdrop, and the experiences of a growing girl, her dreams, and her fantasies become the songs. The space is designed to showcase these girls, who promote emotions and connections as their messages.

 The store's Gwangya box stands out in stainless steel. Gwangya has long been a prominent symbol of SM. Hearts2Hearts, as its name suggests, uses the heart as its symbol. As this is an event to introduce a new group, hearts from the Gwangya are designed to bloom and bury themselves throughout the space. Hard hearts, soft hearts, doodle-like hearts, and giant hearts serve as tables, decorations, and structures. Merchandise from the eight members and the album, combined with the theme, fills the space. The space is designed to be lively and vibrant, with fans visiting in a refreshing sky blue space where they can happily take pictures.





  • Hearts2Hearts


client
type
space area
completion


SM Entertainment
pop up
187㎡
2025. 10